군위 부계 대율리 대청
이 마을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는 대청 건물은 조선초기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후 효종과 숙종때 각각 다시 수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마을의 경로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1632년에 다시 창건된 것으로 학사(學舍)로 사용되던 곳이다.건물구조는 정면 5칸, 측면 2칸 크기의 건물로 서측퇴간(西側退間)에만 간주(間柱)가 서 있는 누각형 집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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