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학군단(ROTC) 제4기는 대한민국 학군단 역사와 영남대학교의 발전 과정에서 매우 상징적이고 깊은 의미를 지니는 기수입니다.ROTC 제4기는 대한민국에 학군장관 후보생 제도가 도입되고 초기 기틀이 다져지던 시기에 소중한 인재들로 구성되어 임관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국가와 사회의 각 분야에서 헌신해 온 주역들이며, 모교인 영남대학교와 ROTC 동문 사회 내에서도 끈끈한 전통과 결속력을 자랑하는 선배 기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영남대 121 ROTC 제4기 동기회가1절새벽 첫 종소리에 눈을 뜨고차가운 숨 고르며 줄을 맞춰낯선 길도 함께 걸으며 익숙해져서로의 이름을 힘껏 불렀네 땀에 젖은 훈련복 흙 묻은 두 손오늘의 한 걸음이 내일을 세운다 후렴아! 학훈단 동기여 같은 길을 간다굳센 마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