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부암 봄의 노래운부암 가는 길 하얗게 터진 꽃벚꽃길 만개해 보화루 지나서 자비로운 미소로 관세음 계시네 [후렴]운부암 봄바람 중생의 아픔을 어루만 주시네 [2절]정원의 삼층탑 그 아래 앉아서 우째서 왔느냐호통치는 그 노인 무서운 호통은 어리석은 마음을 일깨워 주시네[3절]암자 아래 깊은 못 연못가 서 계신 달마의 그 눈길 사바를 보시네 세월을 싣고서 중생의 괴로움 다 씻어 주시네[Bridge]꽃 피고 지는 건순리의 이치라 비우고 채우며 부처를 닮으리 [후렴 반복]운부암 봄바람 꽃잎이 날리네 중생의 아픔을어루만 주시네 [Outro]운부암 그 봄날 꿈속에 젖어드네 우~째 왔노!이 몸은 늙어지면니, 또한 이래된다.방일(放逸), 하지 말고 공부 하그라.세상은 온통 불타고 있다.이선, 是甚麼(이뭣꼬)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