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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코스모스(yellow-cosmos, 황화코스모스, 황금코스모스)

노촌魯村 2023. 10. 6. 21:34

2023.10.6 대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촬영

노랑코스모스(yellow-cosmos, 황화코스모스, 황금코스모스)

학명 : Cosmos sulphureus Cav.

분류체계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Magnoliopsida 목련강 > Asterales 국화목 > Asteraceae 국화과 > Cosmos 코스모스속

멕시코 원산의 한해살이풀로 전국의 도로나 화단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른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40~100cm, 가지를 많이 치고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며, 삼각상 난형으로 2회 깃꼴로 깊게 갈라진다. 줄기 아래쪽 잎은 잎자루가 길지만, 위쪽 잎은 잎자루가 없다.

꽃은 7~9월에 가지 끝에 지름 5~6cm인 머리 모양 꽃차례가 1개씩 달리며, 주황색이다. 관모양꽃은 양성꽃이며, 끝이 5개로 깊게 갈라진다. 혀모양꽃은 무성꽃이며, 끝이 불규칙하게 3~5개의 이 모양으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로 약간 굽으며, 긴 부리 모양의 돌기가 있고 2개의 가시가 있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한반도생물자원포털)

노랑코스모스(Cosmos sulphureus)는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멕시코 원산이며, 한국에는 1930~1945년에 들어왔다.[1] 관상용 식물로 심어 기르며, 심어 기르던 것이 야생화되어 절로 자라기도 한다.

키는 40~100센티미터에 이르고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많이 치고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는데 줄기 아래쪽 것은 잎자루가 길고, 잎몸 모양이 삼각상 난형으로 2회 깃꼴로 깊게 갈라진다. 위쪽 잎은 잎자루가 없다.

꽃은 7~9월에 여러 개의 두화가 가지 끝에 1개씩 핀다. 지름은 5~6센티미터쯤 되며 주황색이다. 통상화는 양성(兩性)이며 끝이 5개로 깊게 갈라진다. 설상화는 무성(無性)이며 끝이 불규칙하게 3~5개의 이 모양으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로 약간 굽었으며 긴 부리 모양의 돌기가 있고 2개의 가시가 난다. 잎이 코스모스보다 넓고 끝이 뾰족하게 갈라지는 점이 달라 구분한다.(출처 : 위키백과)

2023.10.6 대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촬영
2023.10.6 대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촬영
2023.10.6 대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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