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삶의 맥락을 기록하다."

봉사활동

배움의 요지경 신바람 타령

노촌魯村 2026. 6. 8. 03:28

 

<배움의 요지경 신바람 타령>

 

에헤헤 해야디야 어허야 디야~

첨단 시대 돌아가는 요지경이로구나

배울 것은 산더미라 바쁘고도 신이나네

에헤헤 얼씨구

 

컴퓨터는 번쩍번쩍 전 세계를 뚫었는데

마우스라 쥐어보니 이리저리 도망가네!

블로그에 동영상에 배울 것이 태산인데

마음은 청춘이라 타자 소리 경쾌하네!

얼씨구 신바람 나네

 

똑똑하다 인공지능 비서라고 불렀더니

물어보는 말들마다 척척박사 대답하네!

손바닥 안 스마트폰 세상만사 다 담기니

두 눈 뜨고 바라보는 신기방기 세상일세

신기방기 세상일세

지화자 기가 막히네!

 

에헤헤 해야디야 어허야 디야~

첨단 시대 돌아가는 요지경이로구나

배울 것은 산더미라 바쁘고도 신이나네

에헤헤 지화자

 

박물관에 모셔놓은 옛 조상의 지혜들을

앞장서서 이끌면서 하나하나 짚어보네!

빛바랜 도자기엔 천년 세월 담겨있고

우리 가락 우리 문화 세계 제일 으뜸일세

아야 소중하구나!

 

팔공산과 낙동강을 두 발 딛고 걸어가며

맑은 공기 깊이 마셔 백세건강 다져보네!

방방곡곡 문화재들 발길 닿는 곳곳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 유람하기 참 좋구나!

유람하기 즐겁구나!

에라디야 즐겁구나!

 

에헤헤 해야디야 어허야 디야~

첨단 시대 돌아가는 요지경이로구나

배울 것은 산더미라 바쁘고도 신이나네

에헤헤 에라기야

신바람 나네!